퍼즈지수 (Ppause Index) — 유동성으로 본 미국 주식의 진짜 밸류에이션

1 148
보통 주식시장의 밸류에이션을 논할 때는 PER, 버핏지수, PBR 등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런 지표들은 유동성 환경(Liquidity) 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실제 시장 가격은 돈의 양(M2) 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유동성이 늘면 주가는 자연스럽게 비싸지고,
유동성이 줄면 밸류에이션도 조정을 받습니다.

그래서 저는 S&P500을 M2로 나눈 ‘퍼즈지수(Ppause Index)’를 만들었습니다.
이 지표는 “현재 주가가 통화량 대비 얼마나 비싼가” 를 한눈에 보여주는
유동성 조정 밸류에이션 지표입니다.

📊 해석 방법
지수가 높을수록: 통화량 대비 주가가 과열된 상태
지수가 낮을수록: 통화량 대비 저평가 상태
장기적 비교: 닷컴 버블 시기(2000년)와 현재 수준을 비교하면
시장이 어느 정도 과열 구간에 있는지 감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 활용 포인트
단순한 가격 상승보다 유동성 대비 상승폭을 보는 관점
인플레이션, 금리 정책, M2 변화가 시장 밸류에이션에 미치는 영향 분석
향후 과열 국면 진입 또는 조정 가능성을 매크로 시그널로 확인



지금의 미국주식은 버블의 초입일까요?
그리고 버블의 끝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Thông báo miễn trừ trách nhiệm

Thông tin và các ấn phẩm này không nhằm mục đích, và không cấu thành, lời khuyên hoặc khuyến nghị về tài chính, đầu tư, giao dịch hay các loại khác do TradingView cung cấp hoặc xác nhận. Đọc thêm tại Điều khoản Sử dụng.